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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새마을부녀회, '골목 공동체 이야기' 세미나새마을운동의 새로운 브랜드
  • 미디어고양 국명수 기자
  • 승인 2018.02.0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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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빈들과 새마을부녀회원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고양시새마을회가 주최하고 고양시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는 골목 공동체 이야기 ‘우리 동네 새마을부녀회 골목 활동가 세미나’가 2월 2일 롯데백화점 문화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춘희 고양시새마을부녀회장, 김봉진 고양시새마을회장, 김규정 고양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최성 고양시장, 오영숙 여성기업경제인협의회장, 정라옥 한국자유총연맹 고양시지회 여성협의회장, 김미영 대한웅변인협회 고양시지부장, 진계숙 대한어머니회장 등 내빈들과 고양시 39개동 부녀회장 및 부녀회원 250여 명이 참석했다.

‘골목 공동체 이야기’는 시대가 변하면서 예전 그대로의 새마을운동이 맞는 색깔의 옷인지에 대한 고민으로 시작되었으며 새마을운동의 정체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동체 운동을 새롭게 해보자는 사업이다.

세미나는 허경남 고양시새마을회 사무국장의 새마을회 소개를 시작으로 조용권 일산역전시관장의 골목 동동체 이야기, SMU취업성공센터, 고양실버인력뱅크, 고양시니어클럽, 고양시이동도서관 등 사업 소개와 문상석 사회학박사가 새마을운동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오춘희 고양시새마을부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춘희 고양시새마을부녀회장은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각동 부녀회장 및 부녀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올해도 고양시를 전국 최고의 으뜸가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봉진 고양시새마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봉진 고양시새마을회장은 “항상 헌신해주시는 부녀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오늘 이 자리는 2018 골목공동체교육과 더불어 새로운 부녀회장 및 부녀회원 여러분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성 고양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최성 고양시장은 “새마을부녀회는 어떤 단체보다 고양시민을 위한 단체로 어르신 및 장애인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먼저 나서서 헌신하고 있다. 고양시에서도 새마을부녀회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시작하면서 2018년도 각 동 부녀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허경남 고양시새마을회 사무국장이 새마을운동과 골목 공동체 설명을 하고 있다.

허경남 고양시새마을회 사무국장은 “골목 공동체는 전국에서 고양시에서만 진행하는 내용으로 고양시에 맞는 활동을 찾아보고 같이 고민하면서 이 자리가 마련되었다”고 말했다.

황선하 SMU취업성공센터 과장이 SMU취업성공센터를 소개하고 있다.

황선하 SMU취업성공센터 과장은 "SMU취업성공센터는 고양·파주시 청장년층 구직자 및 취업 취약계층에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구인난을 격고 있는 중견기업에도 많은 지원혜택을 통해 인재선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12명의 전문상담 인력이 지역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좋은 성과와 높은 취업률로 높은 고객만족도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박우석 고양실버인력뱅크 과장이 고양실버인력뱅크를 소개하고 있다.

박우석 고양실버인력뱅크 과장은 “고양실버인력뱅크는 어르신들의 사회적 역할 적립 및 사회 시스템 구축을 위해서 자원봉사, 일자리, 민간취업, 교육 등 사업을 진행하는 사회참여 전문 지원기관이며 현재 545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석표 고양시니어클럽 과장이 고양시니어클럽을 소개하고 있다.

박석표 고양시니어클럽 과장은 “고양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만 60세부터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대현 고양시이동도서관 부장이 고양시이동도서관 소개를 하고 있다.

남대현 고양시이동도서관 부장은 “고양시이동도서관은 2002년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로 시작되었다. 이 당시에는 고양시에 도서관이 많지 않아서 지역주민의 적극적이고 좋은 호응을 받아 급격하게 성장했으며 이동도서관 운영분야에서 전국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2010년도 고양시에는 시립 도서관이 많아지면서 이동도서관이 불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이 나와 ‘찾아가는 책 놀이터’라는 명칭으로 초등학교, 노인정 등 시설에 찾아가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전문화된 도서관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상석 사회학박사가 새마을운동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미디어고양 국명수 기자  media22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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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새마을부녀회#고양시새마을회#골목 공동체#새마을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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