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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새마을회, 집 고쳐 주기와 세탁 봉사 진행
  • 미디어고양 국명수 기자
  • 승인 2018.04.0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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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새마을회, 이동세탁차량 봉사

고양시새마을회는 4월 3일 관산동을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와 ’이동세탁차량‘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고양시새마을회, 관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관산동 복지일촌협의체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사랑의 집 고쳐주기‘를 진행한 대상자의 집은 바닥으로 물이 새어 들어와 벽지와 장판에 곰팡이가 생기는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고 있어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보수했다.

또한 이번 활동부터는 ’이동세탁차량‘을 동원해 관산동 지역의 경로당, 독거어르신, 장애인가족,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세탁물을 수거, 세탁봉사를 진행했다. 재사용이 힘든 이불과 베개는 폐기 처리했으며 관산동 주민센터에서 새 이불과 베개를 전달했다.

지난 3월 경기도에서 지원받은 ’이동세탁차량‘은 2.5톤 차량으로 세탁기 3대, 건조기 1대를 갖춘 이동형 특수 세탁차량이다.

김봉진 고양시새마을회장은 “이동세탁차량을 통해 더 많은 관내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뜻깊다.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봉진 고양시새마을회장이 장판을 깔고 있다.
관산동 복지일촌협의체 회원들이 세탁물을 수거하고 있다.
오춘희 고양시새마을부녀회장이 세탁기에 섬유유연제를 넣고 있다.
세탁된 세탁물을 꺼내고 있다.
세탁물을 건조하고 있다.

미디어고양 국명수 기자  media22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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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새마을회#관산동#복지일촌협의체#사랑의 집 고쳐주기#이동세탁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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