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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김필례 고양시장 후보 지원 총력전박주선 공동대표, 손학규 선대본부장 등 지원 나서

바른미래당의 박주선 공동대표는 6월 7일 저녁, 시민들의 퇴근길이 집중되는 덕양구 화정역을 찾아 김필례 후보의 지원 유세를 하였다.

바른미래당의 한 당직자는 “고양시가 비록 경기북부의 100만 대도시라 할지라도 기초단체장 선거에 이렇게 당 지도부가 총출동하는 것 자체가 매우 드문 사례”라고 설명했다.

6월 7일 저녁 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가 덕양구 화정역을 찾아 김필례 고양시장 후보 지지를 지원하고 있다. <사진 = 김필례 후보 캠프>

또한, 손학규 선대본부장도 6월 9일 오후, 일산동구 롯데백화점 앞 일산문화공원에서 김필례 후보 선거운동원과 시민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김필례 후보에 대한 지원을 호소했다.

손학규 선대본부장은 “김필례 후보는 호남의 딸이자 충청도의 며느리다. 42년간 고양시를 제2의 고향 삼아 지켜온 토박이로서 새로운 시대 고양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도자”라며, “진보와 보수 양당이 고양시 시정을 책임졌지만 시민들의 삶은 나아지지 못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김필례 후보의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6월 9일 일산문화공원에서 손학규 선대본부장이 김필례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 = 김필례 후보 캠프>

김필례 선거운동본부 관계자는 “공천이 늦어져 선거운동 출발은 늦었지만, 우리 후보가 급속도로 인지도와 지지도를 확대하는 것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있다. 막판 역전 드라마를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6월 7일 화정역에서 지지 유세 중이다. <사진 = 김필례 후보 캠프>

최국진 발행인  jinkuk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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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김필례 고양시장 후보#박주선 공동대표#손학규 선대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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